암 환자 같지 않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우리나라 사람의 평균 수명이 2018년 기준 82.7세라 합니다. 10명 중 4명은 암 환자라는 통계를 본 적이 있습니다. 암은 이미 우리 주변에서 일상적인 일처럼 증가하였습니다. 암을 발견해 낼 수 있는 의료기술의 발달에 원인을 찾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환경, 먹는 음식, 우리의 생활 습관에 따라 암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부인하기는 어렵습니다. 


  암세포는 정상인 조직 세포가 어떤 원인으로 무제한 증식하는 일종의 돌연변이입니다. 이 세포가 이상 증식되어 조직으로 침투하고 혈관이나 림프관을 통해 다른 장기로 전이되기도 합니다. 전이된 곳에서 다시 신생혈관을 생성시키면서 급속도로 증가합니다. 


  누구나 암세포는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암이 발병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와 관련이 있습니다. 면역체계가 잘 작동하면 이상 증식되는 암세포를 면역세포가 제거합니다. 면역체계에 문제가 생기면 내 몸에서 자라는 암세포를 억제하기 어려워 집니다.


  암은 열을 싫어한다는 말을 들으신 적 있으실 겁니다. 암 환자분들의 손발을 만져보면 얼음장처럼 찹니다. 암세포들은 정상 세포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체온에서 활발히 활동하기에 암세포가 증식될수록 체온이 떨어지게 됩니다. 아보 도오루 같은 체온 면역학으로 유명한 분은 체온 1도만 올려 37.5도 정도만 되면 암도 물리친다는 말도 합니다.

  체온을 올리고 독소를 빼는 해독찜질을 하다 보니 정말 많은 암 환우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분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정말 많고 다양한 건강 요법을 해보셨습니다. 체온을 올리는 것이 중요한 것을 아시기에 숯가마 같은 고열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항암치료를 받고 나서 기진맥진한 상태로 방문한 환우분들은 처음 해독찜질을 하면 견디질 못합니다. 체력도 바닥난 상태에 잘 먹지도 못하는지라 몸에 힘이 없습니다. 이런 분들이 강도를 높여 진행하면 마라톤을 뛴 것 같이 우리 몸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해독찜질을 버텨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체력이 낮아진 상태에서 해독찜질을 하면 구토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술과 항암치료로 낮아진 체력이, 짧은 시간에 전신을 순환시키고 개선하는 달리기 같은 상태를 버티지 못해서입니다. 하지만, 강도를 조금 낮춰서 해독찜질을 매일 10번 정도 진행하고 나면 몸에 체력이 붙어 걸음이 가벼워집니다. 입맛이 돌아 식사를 잘하게 됩니다. 체온을 제대로 올려주는 해독찜질을 하는 그것만으로 항암 후유증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암 환우분들은 몇개월마다 정기적으로 검진을 진행합니다. 암의 진행상태를 확인하고 처방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이때 백혈구의 일종인 호중구 수치를 계속 관찰합니다. 호중구는 면역세포입니다. 세균의 감염, 악성 종양을 제거하는 역할과 다른 면역세포를 불러 모으는 역할을 합니다. 


  항암 등으로 면역세포도 같이 영향을 받아 호중구 수치가 낮으면 항암을 연기하는 등 주요한 관리 지표의 하나입니다. 체온을 올리면 이러한 호중구 수치가 개선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환우분들은 하나같이 찜질팩을 끼고 살게 됩니다. 






  지난 여러 해 동안 매장을 운영하면서 정말 다양한 암 환우분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매일 지속해서 목표를 가지고 방문하시는 분들은 정말 확연한 변화를 보았습니다. 호중구 수치의 개선 등은 물론이고, 체력이 좋아지고 식사를 잘하게 되어 암 환자 같지 않다는 말들을 많이 듣게 됩니다. 현대의학의 치료와 체온을 올리는 과정을 병행하면 암은 정복될 수 있습니다.


  매일 해독찜질을 하면서 지속해서 체온을 올리는 분들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환자 같지 않다는 말입니다. 항암하고 방문할 당시 검게 변한 얼굴도 화사하게 밝은 톤으로 바뀝니다. 메스껍고 체력이 떨어졌었는데 체력이 붙어 잘 다니게 됩니다. 입맛이 돌아 잘 먹게 되니 몸이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해독찜질을 매일 하면 겪게 되는 변화입니다. 이렇다 보니 환자 같지 않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환우분들은 매일 1회 이상 해독찜질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오전, 오후에 2회씩 하는 일도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과는 달리 해독찜질을 하고 체온이 올라갔는데 금방 내려오기 때문에 매일 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해독찜질을 하고도 너무 빨리 몸이 차지는 경우 오전, 오후로 나누어 하루 2번을 해보시면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체온이 올라간 것이 유지되면 몸은 달라집니다.


  암은 종류가 참 다양합니다. 이에 대한 맞춤치료가 있어 치료율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암중에서도 특이한 암들이 있습니다. 치료가 어려운 종류도 있고, 아직 치료제가 없는 종류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암은 참 어렵습니다. 보험 적용도 되지 않는 다양한 약들을 테스트해 보기도 합니다. 써봐야 들을 확률이 10%도 안 되는데 1회 치료비로 몇백만 원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이러면 병원에서도 어찌할 수 없는 상황들도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잔여 여명을 알려주는 시간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체온을 올리는 것은 매우 도움이 되는 작용입니다. 우리 몸은 살려고 하면 몸도 노력합니다. 이 과정에서 체온을 올려주는 것은 우리 세포들에 보약을 투여하는 것과 같습니다. 


  테르엔 연대의 해독찜질은 의료상의 시술이나 약이 아닙니다. 체온을 확실히 올리고 독소를 배출하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은 단순하지만 우리 몸에 매우 긍정적인 작용을 합니다. 한두 번으로도 몸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속해서 반복하면 운동을 통해 우리 몸에 근육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우리 몸을 좋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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