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클릭하여 내용 수정. 단락 구분(P 태그)은 Enter로,
줄 바꿈(BR 태그)은 Shift + Enter 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놔, 나 살 빼야 해.

우리는 전쟁을 벌이는 경우가 잦습니다. 상대는 살입니다. 나를 채우고 있는 살과의 전쟁은 현대사회가 되면서 중단되지 않는 전쟁입니다. 내가 패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이긴 자도 나입니다. 영원한 숙제 다이어트는 참 풀기 힘든 숙제입니다.


  사실 단순하게 보면 섭취가 소모보다 많기에 축적이 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아무리 용빼는 재주가 있어도 남는 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되면 살이 빠지기 어렵겠지요. 그렇다고 무작정 섭취를 줄이는 것도 방법이 아니기에 다이어트가 어렵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서는 생기있고 발랄한 모습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해야 하는데 먹는 것을 통제하는 측면에서 보면 같이 어울리기도 힘들고, 배가 고파 짜증스러운 응대가 잦을 수도 있습니다. 


  운동하자니 매일 하기는 죽는 만큼 힘드네요. 내 몸에 맞는 운동을 찾아서 하기도 힘들고, 운동하면 배가 더 고파져 폭식하기도 쉽습니다. 좀 심하게 하고 나면 며칠은 운동하기 힘들어집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주변의 방해는 왜 이리도 많은지요? 오늘만 먹어라. 내가 오늘 쏠게 등 평상시 안 하던 짓을 하려는 분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아놔 나 살 빼게 좀 놔두면 안 될까?’ 라는 탄식이 절로 나기도 합니다. 


  우리 몸무게가 정상을 넘어 늘어난 것은 하루 이틀만의 결과가 아닙니다. 사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지속하여 온 것입니다. 이제는 그 상태가 정상이 되어 버려 감량 노력을 해도 요요현상으로 금방 되돌아와 버립니다. 


  정상 체중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비만이 되었다면 그만큼은 아니더라도 시간을 들여 감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과정은 생활 습관의 개선과 체온을 올리는 활동이 병행되면 과정이 수월해집니다. 


  사실 내가 무거워진 것은 내가 그렇게 만든 결과입니다. 생활 습관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그렇다면 감량을 하려면 생활 습관을 바꾸면서 앞으로 한 걸음씩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독찜질을 하면 기초대사량이 올라 우리 몸이 평상시보다 많은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그렇기에 감량을 할 수 있는 기본 상태를 만들어 줍니다. 매일 해독찜질을 반복하면 유산소 운동처럼 몸도 활성화되고 체력이 올라가는 것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는 결과를 만들어 줍니다. 


  생활 습관을 바꾸면서 해독찜질을 한다면 시간의 문제일 뿐 살이 빠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몸은 비실대는 몸이 아닙니다. 세포 하나하나 활성화되고 장기들이 활발히 활동하는 건강한 몸 상태에서, 지방이 줄어든 상태가 되기에 너무도 좋은 상태입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하신다면 다이어트 살 빼기 위해 다이어트 식품을 먹는다는 생각부터 바꿔주세요. 일시적으로 살이 빠진들 다시 금방 돌아갑니다. 유산소 운동 같은 효과가 있는 해독찜질을 진행하면서 생활 습관을 바꿔봐 주세요. 제때 적정량을 먹고 야간에는 12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한다는 기본적인 것만 지켜도 3끼 다 드셔도 체중은 감량됩니다. 


  너무 적은 양의 식사를 유지하는 것도 무리입니다. 천천히 식사량을 점진적으로 줄여가세요. 한 달 동안 열심히 줄였다가 폭식 한방으로 무너지는 것 자주 봅니다. 조금은 천천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진행해 보세요.


  해독찜질을 하면서 식습관을 개선해 나가면, 이제 주변의 말이 두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더는 이렇게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놔, 나 살빼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