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엔 성공창업 전략 

첫 번째 : 돈 버는 시설 구조

테르엔이 우리 산업의 다른 경쟁사와 다른 것은 돈 버는 시설구조를 만든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효소찜질업계는 30평 정도의 매장에 1인용 4개 정도의 시설로 사업을 시작합니다. 자리가 4개이니 20명을 받기 위해서는 한 통을 5명이 이용하게 됩니다. 


자연 발효 미생물 열에너지를 활용하는 하는 방식은 매우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지만, 열에너지를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전날 저녁에 수분과 미강등을 제공하고 잘 교반(섞어주는것)하면 다음날 아침 70도 이상의 열에너지를 가지게 됩니다. 이 자리에 사람이 들어가서 자연 열에너지를 몸으로 흡수하는 것이 해독찜질(효소찜질)입니다. 


우리 업계에서는 처음 자리를 꽃탕이라 부릅니다. 꽃탕이란 교반후 첫자리인 셈입니다. 열에너지가 높고 미생물들이 활성화된 상태를 일컫는 말입니다. 당연히 이 첫자리인 꽃탕에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두번째 세번째 반복적으로 이용하다 보면 열에너지가 거의 없어 미지근한 상태가 되어 효과도 없습니다. 더 중요한 문제는 앞사람이 흘린 땀이나 노폐물이 정화되기 전에 다음사람이 들어가는 위생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1인용 시설을 중심으로 만든 예전 방식으로는 제대로된 열에너지를 활용하는 것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리수를 많이 만들어야 하는 데 1인용 자리로는 30평의 매장에 6자리 이상 설치하기가 어렵습니다. 통 주변으로 사람들이 이동할 수 있는 동선도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효소찜질의 1인용 시설의 크기는 보통 가로 2.2미터, 세로 1.2미터 정도로 면적은 2.64평방미터 정도입니다. 테르엔은 이 2배인 5.2평방미터 정도의 시설을 만들었고 이를 4자리로 구분지어 사용함으로써 4인용 시설을 만들었습니다. 이를 조금더 확장하면 6인용 시설도 만들수 있습니다. 테르엔은 1인용 2배 면적의 4인시설과 3배 보다 조금더 큰 규모에 6인을 운영할 수 있는 시설을 표준화 했습니다.




테르엔의 방식으로는 30평의 매장에 최소 12자리를 만들수 있습니다. 테르엔은 열에너지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교반후 1번만 활용합니다. 남들이 말하는 꽃탕으로만 운영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교반을 2번하고 충분히 쉬어준 상태로 운영하면 24자리가 만들어 집니다. 


꽃탕만 24자리로 어떤 경우에도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열에너지가 가득한 좋은 자리가 만들어 진 것입니다. 고객은 효과가 좋다면 지속적으로 재방문을 합니다. 이른바 단골고객이 되는 것입니다. 


같은면적에 3배 이상 규모의 시설을 설치하는데 드는 비용은 1인용 시설 4개 정도를 설치하는 비용정도입니다. 가성비가 매우 탁월하면서도 돈을 제대로 벌수 있는 시설구조를 운영하는 것이 테르엔의 성공창업 전략입니다. 


이 방식은 무게가 30킬로그램은 나가는 교반기 구매비용도 확줄여줍니다. 교반을 한번에 할수 있어 노동력도 줄여줍니다. 돈을 벌어 주고 비용은 줄여주는 것이 테르엔의 방식입니다. 



주식회사 테르엔 | 이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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